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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이 2세 아이 욕심 드러내자 팬들 반응 뜨거웠다

신랑수업에서 은가은이 2세 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거임
14일 방영된 채널A 예능에서 봄나들이를 하던 중인데
은가은이 딸이 2살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했대
그런 말을 들었는지 아빠 이승기의 반응이 웃겼다고 함
은가은은 아직 어리지만 나중에 결혼할 때는 내가 선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음
결혼에 대한 생각을 2살 아이에게서 듣다니 좀 이상한 상황이었음
팬들은 너무 어리잖아 아이가 말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말한 건가 같은 반응을 보였음
은가은이 딸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건가 싶었는데
실제로 딸이 2살이라서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운 나이임
그래도 은가은이 딸을 위해 이렇게 말한 건 감동스럽기도 했음
하지만 아이가 말한 것처럼 느껴져서 오히려 웃음이 나오는 상황이었음
이승기는 딸을 극진하게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고
은가은도 딸을 위한 진심을 표현한 듯함
이번 에피소드는 아이의 순수함과 부모의 사랑이 어우러진 장면이었음
어른들이 아이에게 던지는 말이 오히려 더 재미있는 순간이었지
은가은이 딸을 위해 말한 건 사실 아이의 말을 그대로 옮긴 게 아니라 엄마가 대신 말한 거라고 해서 더 웃음이 나왔음
아이가 2살이라면 아직 결혼이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말을 들었으니 이승기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웠을 수도 있음
실제로 이승기는 웃으면서 내 딸이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는 걸 듣고 놀랐다는 후문이 있었음
은가은이 딸에게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는 건 아니었지만
결국은 엄마가 말한 걸 딸이 반복한 것처럼 들려서 오히려 더 웃음을 자아낸 상황이었음
일반적인 예능에서는 아이가 말하는 게 진심처럼 느껴지게 연출하지만
이번엔 정반대로 흐름이 흘렀다고 해서 더 인상 깊었던 거임
실제로는 딸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말을 잘못 들었을 수도 있음
이런 장면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음
은가은과 이승기는 딸을 키우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할 예정이니까
아이가 커가면서 또 다른 반응이 나올 수도 있음
예를 들어 5살이 되면 엄마 난 지금 결혼할 수 있어? 같은 질문을 할 수도 있음
그때면 다시 한 번 웃음이 터질 수도 있겠지
진심으로 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거라고 볼 수 있음
그런 의미에서 이 장면은 부모의 사랑과 아이의 순수함이 조화를 이룬 순간이었음
앞으로도 이승기와 은가은의 가족 일상을 보는 건 기대되는 일이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