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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CGV가 선정한 월간 씬-스틸러상 후보에 구본혁 김재환 등 이름 올라

KBO와 CGV가 공동으로 만든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 후보에 LG 구본혁 두산 김재환 KIA 오선우 KT 로하스 등이 뽑혔음
이 상은 프로야구 선수 중 매 경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한 선수를 선정하는 거임
후보에 오른 선수들은 모두 각 팀에서 주목받는 실력자들이라서 그나마 어울리는 듯
구본혁은 LG의 중심타자로 활약하고 있고 김재환은 두산의 주전 외야수로 꾸준히 좋은 성적 내고 있음
오선우도 KIA에서 잘 뛰고 있고 로하스는 KT의 외국인 타자로 기대감 높은 상태임
이번에 후보에 오른 선수들 중 누가 최종 수상자가 될지 관심이 가는데
아직 공식 발표는 안 된 상태라서 누구인지 알 수 없음
하지만 이 상은 단순히 홈런이나 안타 같은 기록보다는 경기장에서의 순간적인 화면과 분위기를 잡는 선수에게 주는 거라서
어떤 장면이 인상적이었는지 보고 판단할 것 같음
이번에도 역시 각 팀 팬들이 자기 팀 선수를 응원하며 관심을 많이 보일 듯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번 수상자 선정은 프로야구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음
예를 들어 끝내기 홈런을 친다든지 빠른 탈루를 성공시키는 등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낸 선수들이 주로 후보에 오르는 듯함
이번 후보에는 LG의 구본혁이 포함됐는데 그는 최근 경기에서 몇 번이나 끝내기 장면을 만들어냈음
두산의 김재환도 지난달 경기에서 빠른 타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KIA의 오선우도 중간에 결정적인 타격을 기록했음
KT의 로하스는 외국인 선수로서의 실력과 함께 경기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음
이 상은 2023년부터 시작된 신규 시상품으로 KBO와 CGV가 협업해 기획한 것이지
CGV 측은 영화관에서의 감동을 야구 경기에서도 느끼게 하자는 취지였다고 함
그런데 이 상은 실제 시청률이나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게 아니라 CGV 측이 직접 선정하는 방식이라서
팬들은 어떻게 선정하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도 함
실제로 이 상의 심사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경기장에서의 순간적인 화면과 분위기를 잡는 선수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짐
그래서 어떤 선수가 끝내기 장면을 연출했거나 중요한 순간에 팀을 구하는 장면을 만들었는지가 중요함
앞으로 이 상의 수상자가 발표되면 또 다른 논란이나 관심이 일어날 가능성이 큼
결국 이 상은 단순한 시상이 아니라 야구와 영화라는 두 가지 문화가 교차하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