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옥선 씨 빈소와 장지 공개

박옥선 씨가 돌아가셨음
망일은 9월 29일 월요일이라고 함
빈소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9호실이었음
장지는 무지개뜨는언덕이라고 해서 확인해 봐야 할 듯
연락처는 임
관련된 일정을 알리는 내용이었음
장례 절차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참고하면 될 듯
연락처는 임
그런데 이 소식이 공개된 방식이 좀 특이한 느낌임
보통은 유가족이나 가까운 지인들이 직접 발표하는 게 일반적이잖아
이번엔 외부에서 정보를 흘린 건지 아니면 공식적인 성명이 나온 건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연이나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음
이런 소식은 보통 유명 인사나 정치인 예술가 같은 경우에 더 많이 알려지는데
박옥선 씨는 일반인으로 보이는 분이라서 이걸로 인해 주목받게 된 거 같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왜 이분이?라는 질문이 자주 나오고 있음
어떤 사람들은 그분의 업적이나 활동을 아예 몰라서 당황하는 분도 계시고
다른 사람들은 그냥 단순히 안타까운 마음으로 반응하고 있음
장례식장 위치나 날짜 같은 정보는 공개됐지만
유가족의 입장을 고려해서 상세한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은 듯함
이런 경우 대부분은 가족들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정보를 최소화하곤 하니까
그런데 이걸로 인해 일부에서는 왜 이렇게 공개했는지라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음
장지를 무지개뜨는언덕이라고 했는데
이건 일반적인 장지 이름이 아니라 좀 특이한 이름이잖아
혹시 이곳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거나
유가족이 선택한 곳이라는 얘기가 있을 수 있음
하지만 지금까지는 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음
이런 소식이 올라오면 종종 사람들이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데
어떤 이들은 정말 안타까워하고
다른 이들은 이런 걸 왜 알려줘?라고 말하기도 함
특히나 유명인이 아닌 일반인의 소식이 이렇게 널리 퍼지면
그것 자체가 사회적 관심을 받는다는 의미가 있기도 함
이번 사건도 그런 맥락에서 주목받고 있는 듯함
연락처는 임
연락처는 임
연락처는 임
연락처는 임
이런 정보가 공개된 건 왜일까라는 의문도 생기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면 자주 보이는 현상이 있어
유튜브나 트위터 등에서 관련 영상이나 글들이 급속도로 확산되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일어나고 있음
어떤 사람들은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고
다른 이들은 이걸로 인해 관심을 받는 게 불편하다는 의견도 내고 있음
또한 이 소식이 퍼지는 방식도 조금 특이한 점이 있어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정보가 흘러나왔다는 점
이건 누가 흘렸는지 알 수 없지만
결국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이었을 수도 있음
이런 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가능성이 크고
사회적으로도 이와 같은 소식이 어떻게 다뤄지는지에 대해 논의가 이어질 것 같음
정말 중요한 건 유가족의 입장과 감정을 존중하는 거니까
이번 일도 결국은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해결되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