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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뮐러 손흥민 향한 도발 발언에 MLS 팬들 분노

토마스 뮐러가 MLS컵 플레이오프 앞에서 손흥민을 향해 말했대
그 내용이 꽤 화를 돋우는 거 같음
손흥민은 한국 축구의 중심이지만 여기서는 그저 한 명의 선수일 뿐이다라고 말했대
이런 말을 할 만큼 자신감 넘치는 건 알겠지만
MLS 팬들 입장에서는 좀 민망할 수밖에 없을 듯
손흥민이 MLS에서 워낙 잘하고 있잖아
그런데도 외부인처럼 대하려는 태도가 문제임
MLM의 주전 선수들이 이걸 들었으면 어땠을지 모르겠네
특히 LAFC 팬들은 손흥민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외국인 선수가 이런 말을 하다니 실망스럽다고 함
물론 뮐러도 자기 팀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플레이오프에 나선 상황이라
자신의 팀을 옹호하는 말이었을 수도 있음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오히려 부정적인 반응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몰랐나 싶음
손흥민은 MLS에서 정말 큰 존재라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단순한 언급이 아니라 좀 더 깊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음
결국 이런 말은 서로의 신뢰를 해칠 수 있는 거니까
더 조심스럽게 말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음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MLS 커뮤니티에 또 다른 논란이 생길 수도 있음
그런데도 뮐러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게 더 문제임
정말로 자기 팀을 위해서 말한 거라면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런 말을 할 때는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도 함께 있어야 하지 않겠어?
MLB나 NBA 같은 다른 스포츠 리그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지면 엄청난 논란이 일어나는데
MLS는 아직까지 그런 분위기가 덜한 편이라서 이걸로 인한 반응이 좀 느리게 나오는 듯
그런 말을 들으면 마음이 안 좋을 수밖에 없음
MLM에선 손흥민이 단순한 선수가 아니라
한국 축구의 상징이자 M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스타로 여겨짐
그런데도 뮐러가 마치 외부인처럼 말했으니
이건 단순한 실수로 치부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
이번 사태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경고 신호일 수도 있음
MLS는 이제 세계적인 리그로 성장하고 있는데
그런 곳에서 외국인 선수가 내뱉는 말이 팬들의 감정을 자극한다면
그것은 리그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음
손흥민이 플레이오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가는데
스포츠 문화 자체에 대한 고민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이 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