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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재활 중에도 일본 도쿄시리즈 참가에 화들짝

클레이튼 커쇼가 재활 중인데도 일본 도쿄시리즈에 가족과 함께 갔다는데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인데 경기 출전은 못 했지만 자비로 가족들과 함께 간 거임
1년 전 고척돔에서 열린 경기 이후로는 거의 뛰지 않았다고 함
그런데도 일본에 가서 시리즈에 참여한 건 아니라고 하던데
아마도 공식적인 행사나 팬 이벤트 같은 걸 위해 갔을 가능성 있음
하지만 팬들 반응은 별로 안 좋음
재활 중인 선수가 자비로 해외에 가는 게 말이 되냐는 지적 나오고 있음
일본에서의 활동이 선수 본인에게는 의미 있었겠지만
팬들은 그게 맞는 결정인지 의심하고 있음
커쇼 입장에서는 재활 기간 동안도 팬들과 소통하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었음
이번 일로 다시 한 번 선수와 팬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게 될 듯
과거에도 재활 중인 선수들이 팬 이벤트나 사적인 활동을 하며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었음
예를 들어 코디 벨린저나 마이크 트라웃도 재활 중에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비판을 받았던 적 있음
그런데 이번 경우는 자비로 가족과 함께 간 거라 더 부담스러운 면도 있음
또한 커쇼는 현재 36세로 나이가 많은 편이라 선수로서의 기량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음
그런데도 일본에 가서 활동을 하면 그게 오히려 선수로서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음
팬들은 그게 아닌 다른 방식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이번 일로 커쇼의 리더십이나 팀 내 위치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음
다저스 측에서는 지금까지 잘 감싸왔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생기면 그걸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함
결국은 커쇼 본인의 선택이었지만 팬들의 감정을 배려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됐음
앞으로도 이런 사례가 계속 나오면 선수와 팬 사이의 갈등이 더 심화될 가능성이 있음
메이저리그 내부에서도 이 일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와
일부에서는 선수의 개인적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음
다른 이들은 재활 중인 선수가 공식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 게 일반적인 규칙이라고 주장함
특히 커쇼처럼 유명한 선수가 그런 행동을 하면 팬들 반응이 더 예민하게 나타날 수밖에 없음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적 선택이 아니라 리더십과 팀워크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임
아직 경기 출전은 못 했지만 커쇼는 다저스의 중심축이자 스타선수임
그런 그가 재활 중에도 외부 활동을 하면 팀 분위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다저스 측은 현재까지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미 36세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선수로서의 유효기간이 짧아진 상황임
일본 도쿄시리즈는 메이저리그와는 별개의 리그인데
커쇼가 그곳에 가는 건 사실상 공식적인 행사나 팬 이벤트와 관련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