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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개막 2연패에 빠져 팬들 실망

토트넘 홈에서 뉴캐슬한테 졌는데 이건 꽤 충격이었음
개막전부터 계속 안 좋은 흐름이 이어졌는데 두 경기 연속 지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두 경기 동안 골도 하나 못 넣고 5골이나 허용했대
경기 내용 보면 수비가 완전히 무너진 듯
뉴캐슬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수비수들이 서로 잘 맞지 않는 것 같았음
공격쪽도 별다른 화력을 보여주지 못해서 결국 패배를 맛보게 됐음
팬들은 이 결과에 상당히 실망한 모양임
특히 토트넘은 올 시즌 기대가 컸는데 이렇게 시작하니 걱정이 되는 거임
이번 시즌 성적이 어땠는지 보자
감독도 문제인지 선수들이 문제인지 지금까지는 명확하게 보이지 않음
하지만 이런 결과가 반복되면 팬들의 불만이 커질 가능성이 큼
이제 다음 경기부터 어떻게 반전할지가 관건일 듯
이런 상황은 토트넘에게 처음은 아니었음
지난 시즌에도 중간에 부진을 겪으며 리그 순위가 떨어졌고 유로파 컵에서는 탈락했음
그때도 감독 교체나 선수 교체 등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엔 그걸 하지 않고 기존 전략을 고수하는 모습이 보여서 팬들 사이에서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또한 토트넘은 최근 몇 년간 주전 선수들의 나이가 다 늙어가는 추세라
스터드의 부상이나 노쇠로 인해 전력이 약화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음
이번 시즌에는 젊은 선수들을 더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경기에서 그런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이 커짐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주장을 맡고 있는 해리 케인도 문제가 되고 있음
케인은 지난 시즌부터 골 결정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로 골을 넣지 못하면서 공격수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음
케인이 건강하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케인의 이적 가능성도 다시 언급될 수 있을 것 같음
결국 토트넘의 이번 실패는 단순한 한 경기의 패배가 아니라
시즌 전체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이제는 감독과 선수들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가 중요한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아서 팬들은 답답한 마음을 안고 있다




